서울--(뉴스와이어)--동원F&B(대표이사 박인구)와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동원F&B 본사 18층 대회의실에서 동원F&B 박인구 사장과 김창진 회천면장 등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일보와 농협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함께 펼치고 있는 '1社1村 운동'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였다.
동원F&B(대표이사 박인구)와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동원F&B 본사 18층 대회의실에서 동원F&B 박인구 사장과 김창진 회천면장 등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일보와 농협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함께 펼치고 있는 '1社1村 운동' 자매결연식을 체결하였다.
박인구 사장과 김창진 면장은 "동원F&B와 보성군 회천면은 이번 1社1村 자매결연 이전부터도 '동원보성녹차'와 '녹돈햄' 등 동원F&B의 대표적인 제품생산을 위하여 상호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통하여 동원F&B와 회천면은 더욱 가까운 한 가족이 되어 양측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지금보다도 더욱 다양한 상호교류를 통하여 상호간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F&B는 현재 '동원보성녹차'와 '녹돈햄'의 생산을 위하여 보성군, 특히 회천면으로부터 해마다 많은 양의 녹차엽 등 녹차관련 생산물을 구매해 오고 있다.
동원F&B 개요
동원F&B는 1982년 국내 처음으로 참치 통조림을 생산한 후 수산물 가공식품을 비롯해 냉동·냉장식품, 육가공, 김치, 조미식품, 음료, 전통식품 등 25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명실상부 종합 식품 회사로 성장했다. 동원은 국민 건강을 지향하는 식생활문화를 창달하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로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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