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이환균)은 지난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이환균 청장을 단장으로 동경과 오사카에서 일본의 JETRO, 한국관광공사, 일본삼성전자, 노무라종합연구소, 민단, 한인상공회의소 등의 협조하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동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힘.

이번 행사는 ▶민간위탁 행사를 배제하고, ▶독립적인 행사기획을 통해 사전 투자자를 직접 모집함으로써 투자상담과 투자유치의 가능성을 높이고, ▶관련비용을 반이상 줄이는 진일보한 투자유치행사의 모델케이스로 평가됨. 또한 일정내 Yokohama의 Mirai 21 견학, 동경중심지의 록봉기 재개발 성공모델인 Mori빌딩, 오사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발전된 선진국의 도시개발 프로젝트 및 테마파크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짐.

이번 행사 결과, (주)Prime Technology의 R&D Center시설 투자를 위해 2,000만불의 LOI(투자의향서)를 접수하는 성과를 거두었음. 또한 약 80명의 잠재고객 리스트를 확보하여 향후 담당PM을 지정하여 효율적인 관리운용을 통해 투자성과를 가시화해 나갈 예정임.

이번 설명회에는 동경의 경우 일본의 대표적 부동산 개발업체인 Mitsui 부동산, Tokyu 부동산, (주)MORI 빌딩, Mitsubishi 은행, (주)Prime Technology, 일본 삼성전자 등 52명이었고, 오사카의 경우 약 30명의 일본 및 교포기업인이 참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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