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제13차 시도지사협의회』정기총회는 협의회 업무 추진에 원활을 기하기 위해 지난 4. 7일 사무처를 발족 이후 공식적으로 여는 첫 회의라는 점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분권 촉진 및 자율성 제고 맥락에서 16개 시·도에서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할 19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한편 협의회 운영의 모범이 될『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정관(안)』을 마련하였다.
이날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쌀 시장개방 확대에 따라 수입물량의 증가와 식생활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국내 쌀 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금년부터 의무수입량의 10%를 국내 소비자 시판용으로 판매를 허용하고 2010년까지 30% 점차 확대하여야 함에 따라 시·도 공동으로 서울지역에『전국 쌀 홍보·판매관』을 설치 운영하자고 제의하였으며 아울러, 오는 7. 22~8. 15 울진군에서 개최되는『2005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관람 및 참여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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