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전광역시 주민등록인구 통계

대전--(뉴스와이어)--최근 대전광역시가 발간한 2010년 주민등록 통계보고서에 의하면 2010년 12월 31일 기준 대전시의 주민등록 총인구는 1,518,540명(외국인 포함)으로 2009년말(1,498,665명) 대비 19,875명이 증가(1.33%)하였으며, 세대수는 555,768세대로 17,668세대 증가(3.28%)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유성구로 전년에 비하여 15,338명이 증가(5.7%)하였으며,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대덕구로 516명이 감소(-0.2%)하였다.

연령 구조별 인구분포를 보면 ▲유년인구(0~14세)가 260,991명으로 전체 인구의 17.2% ▲생산가능 인구(15~64세)는 1,127,148명으로 74.2% ▲노년인구(65세 이상)는 130,401명으로 8.6%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으며, ▲100세이상 고령자는 114명(남 26명, 여 88명)으로 전년도 보다 46명이 증가하였다.

대전시 인구밀도는 2,814명/㎢으로서 전년 말 대비 37명이 증가하였으며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지역은 유성구로 1,614명/㎢, 가장 높은 지역은 서구로 5,280명/㎢이다.

자치구별 전년대비 인구증감 추세를 보면 ▲유성구 5.7% 증가 286,106명 ▲동구 1.1% 증가 252,160명 ▲중구 0.7% 증가 267,429명 ▲서구 0.1% 증가 503,247명인 반면, ▲대덕구는 0.2% 감소하여 209,598명으로 집계 되었다.

대전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행정동은 유성구 노은2동으로 44,051명(시 전체의 2.9%), 가장 적게 거주하고 있는 동은 동구 대청동으로 3,142명(시 전체의 0.2%)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14,876명으로 시 전체인구의 0.98%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9년에 비하여 2.7% 증가(391명)하였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6,214명으로 2009년보다 10.8% 증가(608명)한것으로 나타났으며, 베트남인 1,628명, 미국인 1,163명, 대만인 514명의 순이며 구별로는 유성구에 4,414명(29.7%)으로 가장 많고, 중구에 1,583명(10.6%)으로 가장 적게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전국 7대 특·광역시 주민등록인구(외국인 제외)를 비교해보면 전년대비 인구증가율은 서울 1.02%, 부산 0.70%, 대구 0.88%, 인천 1.76%, 광주 1.46%, 대전 1.31%, 울산 1.03%로 대전시는 인천, 광주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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