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시군단위 신규 농촌지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5월 25일부터 5월 27까지 3일간 3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실시하는 농기계 기술교육은 지도공무원경력 5년이하 대상 신규 농촌지도 공무원에 대한 도단위 농기계 교육으로 기술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며 우리 농업에서 제일 중요한 주요 농기계에 대한 운전과 정비·점검 등 기초 소양을 갖추게 하고 나아가 농촌지도 공무원의 경쟁력제고 차원에서 실시한다고 하였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최근의 농촌지도 사업은 지방화 이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 기술을 직접 찾아가 해결해 주고 최근 개발된 기술을 현장에 접목시켜 실용화를 촉진함으로써 고객 만족의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하였으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농기계기술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농기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하였다.

또한 우리 도에 경운기 169천대, 트랙터 3만대, 이앙기 58천대, 수확기 32천대 등 대형화 첨단화 된 농기계가 498천대나 보급 되었으나 보관 관리 및 정비·수리 등 사후관리에 미흡한 실정이며 밭작물, 원예작물 등 농기계 개발 보급과 효율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 져야한다고 하였다.

농업기술원은 보급기종의 취급 조작과 정비.점검 기술을 익혀 기계화영농 확대에 따른 농기계 수리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도공무원 농기계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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