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상철 부회장, 임직원 입학 자녀 직접 챙긴다
이상철 부회장은 18일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650여 명에게 축하 선물을 보냈다. 이 부회장은 자녀들의 나이와 성별에 맞춰 초등학생에는 크레파스, 필통 등 학용품, 중-고등학생에는 가방을 직접 골랐다. 또 선물과 함께 임직원 자녀 한 명 한 명에게 미래의 꿈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편지도 보냈다.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의 선물을 받은 특수영업팀 김영균 차장은 “토요일날 집으로 선물이 도착해 깜짝 놀랬다”며 “장래희망을 격려 해주는 편지 한 통이 화가가 꿈인 딸에게 큰 보탬이 될 것 같다. 선물 받은 크레파스와 스케치북으로 그림을 그리며 그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 부회장은 임직원 자녀들의 입학선물 감사편지 중 피아노 연주를 들려드리고 싶다고 사연을 보낸 전북 전주의 한 임직원 집을 깜짝 방문해, 자녀의 피아노 연주를 직접 듣고 가족들을 격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LG U+는 자녀를 출산한 임직원에 이상철 부회장이 직접 작성한 편지와 미역, 유아용품을 보내는 자녀출산축하 프로그램을 비롯 자녀 교육비 지원, 가족초청행사 등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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