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윤종용)는 2월 22일, COEX 3층 컨퍼런스룸에서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정부와 소비자단체들의 소비자 권익보호 지원과 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의식이 성숙하게 되었으며 이는 사업자들에게도 제품의 품질 향상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가져와 국가 전체로도 산업경제 발전을 물론 선진 소비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감당하여 왔다.

보다 발전되고 성숙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금번 설명회는 최근 발생한 쥐식빵 사건 등을 통해 “블랙컨슈머”로 인한 시장에서의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하여 소비자의 권리구제와 사업자의 비합리적인 소비자권리행사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소비자 상담사례 발표에서는 ▲ 강성클레임(Black consumer) 사례(전자제품PL 지원센터 하몽열 사무국장)와 ▲ 제품 무결함 입증조사 사례(국립과학수사연구원 오재근 실장)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서 서원대학교의 최병록 교수가 ▲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소비자 관련 신문매체 기자, 소비자단체협의회 등 소비자단체 관계자, 주요 가전 제조업체 관계자 등 60여명 참석하여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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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PL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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