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강국 도약을 위한 2011년 미디어정책 대국민보고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미디어산업 진흥 정책개발을 위해 2011년 미디어정책 대국민보고회를 2011. 2. 21(월)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정부 내부중심의 업무보고 형태를 벗어나 신문·잡지, 방송영상, 출판 등 미디어산업 분야의 각계 정책고객과 일반국민이 참여하여 생생한 현장의 의견이 자유롭게 교환되는 정책토론회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미디어산업 진흥을 위한 2011년 3대 역점 추진방향 제시

이날 보고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뉴스미디어 산업 경쟁력 강화 △방송콘텐츠 선진화 기반 구축 △출판산업 활성화 및 성장기반 구축 등 미디어정책 3대 역점 추진방향과 핵심 추진과제를 제시한다.

변화를 기회로, 미디어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토론 추진

서울대학교 김동욱 교수 사회로 ‘미디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를 주제로 90분 동안 심도 있는 정책토론이 진행된다. 미디어, 방송광고, 출판인쇄 등 각 분야별로 참석자들이 그동안의 정책성과와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향에 대하여 활발히 자유 토론한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방송작가 고혜림, 소설가 조경란, 그리고 신문사, 외주제작사, 출판사, 서점, 고등학교 교사 등 미디어산업 정책고객들이 각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개진한다 .

또한, 인터넷 신청을 통해 참여한 일반 국민 20명도 수용자 입장에서 우리나라가 미디어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참신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와 전문가, 그리고 국민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미디어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새롭게 제시된 개선과제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개선과제들을 종합 검토하여 미디어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 개선이 가능한 지원방식과 법·제도 개선 등은 바로 추진토록 하고, 예산확보가 필요한 과제는 2012년 예산에 반영하는 한편, 장기과제는 정책연구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미디어환경 변화의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미디어산업 현장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나가며 국민이 정책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과
임영아서기관 / 한상철 주무관
02)3704-9342, 3704-9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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