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 리베이트 관련 자료에 대한 KTF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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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2005-05-24 16:07
서울--(뉴스와이어)--금일 SKT가 배포한 유,무선 통신업체 리베이트 관련 자료에 오류가 있어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고자 참고 자료를 드립니다.

SKT가 제출한 자료 중 ‘모집수수료’는 신규가입자 모집시 투입된 비용이며 ‘관리수수료’는 가입자 유지에 따른 대리점 수수료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구성을 차지하는 유지수수료(제반 기기변경관련 예산 및 멤버쉽 비용) 항목이 빠져있어 후발사업자의 집계 기준과 상이합니다.

당사(KTF)나 LGT의 경우 유지수수료(제반 기기변경관련 예산 및 멤버쉽 비용)는 ‘판매수수료’ 및 ‘모집수수료’에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

SKT IR 자료를 보면 ‘유지수수료’라는 명목으로 위 예산이 반영되어 있으며 이 금액은 2003~4년간 1조 3천억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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