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 시작
공무원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하여 ‘더불어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시민과 공무원
60여명이 영락요양원, 창영종합사회복지관, 섬김과 나눔회, 동심원,
동구노인복지회관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2회씩 목욕, 세탁, 급식, 차량봉사 등에 함께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금번 프로그램은 “자기 자신의 혁신 없이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없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연대하여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는 자원봉사 활동과 범시민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자원봉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고자 계획한 것이며 11월말에 활동결과에 대한 평가회를
거쳐 자원봉사 시책개발에 활용하고 범시민자원봉사 참여를 선도
하고자 하는 것이다.
아울러,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과 공무원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주 5일 근무제 실시를 계기로 시민과 공무원 가족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