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다 1000만 컷 이미지 사이트 오픈
디오스피어의 대표 Edwin Redzepagic는 2월 18일 디오미디어코리아 런칭식에서 “디오미디어가 영국에서 뿐만 브라질, 폴란드, 러시아, 페루, 칠레 등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며,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의 이미지 시장에 진입하게 되어 기쁩니다. 잠재적인 아시아 시장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발표했다.
디오미디어코리아의 이미지는 광고, 출판, 웹 등에 쓰이는 스톡 이미지로서, 전문 포토, 일러스트, 동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지의 판매 형태는 한컷, VCD(가상 CD), 정액제의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며, 하나의 웹사이트에서 이 모든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특히, 결제와 동시에 웹사이트 내 모든 이미지를 바로 고해상도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2월 말까지는 베타 테스트 기간으로 신규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구매 금액의 11%를 현금으로 돌려 주거나 최고 15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뿐만 아니라 회원 가입하면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증정하기도 한다.
주식회사 아이베리의 대표는 “디오미디어코리아는 1000만 컷의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경쟁력 있는 이미지를 디오미디어의 통합 웹 플랫폼으로 가장 효과적인 스톡 포토 서비스 제공할 것을 자신합니다.”라고 말했다.
점차 저작권 인식이 강화되는 문화와 함께 현대 시대에 맞는, 컨셉 있는 이미지로 도전하는 아이베리의 세계화와 디오미디어코리아의 국내 서비스 안정화를 기대해 본다.
아이베리 개요
주식회사 아이베리는 2010년 6월 호스팅 게임 광고용 솔루션 개발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아이베리는 스톡이미지를 제작하는 동시에 판매하는 업체로, 한국에서 유명한 스톡포토업계의 경험을 가진 Man power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스튜디오와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여 2011년 현재 30명의 내부 포토그라퍼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있으며, 다수의 외부 아티스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2010년 8월, 아이베리는 영국에서 광고(크리에이티브)와 출판(에디토리얼) 고객들에게 디지털 미디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 운영하는 회사인 디오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현재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200여 개 스톡포토 에이전시의 이미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디오미디어는 남미, 러시아 등지에서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아이베리와 함께 한국을 시발점으로 하여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iv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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