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뭄바이’ 참가업체 모집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뭄바이”는 전국 시·도 중소기업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인도 뭄바이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CEPA 발효에 따른 인도시장 유망품목인 자동차 부품 및 악세서리, IT, 전기전자, 기계, 건축자재, 의료기기, 생활잡화, 건강, 미용 등의 품목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정기적인 한국제품 전문 전시회이다.
신청대상업체는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업체로서 인도 및 서남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의지가 있는 업체이며, 참가대상은 신청기업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참가업체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부스임차료, 통역료, 운송료 등을 시에서 지원하고 항공료, 체재비 등은 업체에서 개별 부담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문의처는 시 국제통상투자과(600-3674), 중소기업지원센터(864-4602~3)로 하면 된다.
참가업체 선정은 (수출)유망중소기업, 벤처기업, 지역의 시장성이 있는 신규참가업체(최근 3년간 기준)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센터에서 최종 선정 후, 시의 승인을 거쳐 3월 4일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우리시 기업의 수출 증대와 해외 마케팅 능력을 배양하고 세계 최대시장으로 부상하는 인도에 전진 기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전시회로 많은 업체의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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