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26)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전 한때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음(최저 11~15℃, 최고 23~28℃, 바다물결 0.5~2.5m)
어제(5.24)83건의 화재로 사망 3·부상 2명, 298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2,928건 출동하여 2,928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 다세대주택 화재 : 사망 2명, 348만원 재산피해
- 인천 계양구 용종동에서 어린이집 버스와 시내버스가 추돌 : 교사·원생 14명 경상
※ ‘05 화 재 누계 : 총 13,730건 발생, 전년대비 5.25%감소(인명피해 7.03%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85,883건, 전년대비 구조 1.23%감소, 구급 0.32%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어제(5.24) 개청1주년 기념으로 소방방재청의 역할 등에 대하여 마산 MBC 시사매거진 ‘좋은 아침입니다’에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수습대책과는 오늘(5.25) 한국교총회관에서 방재관련 유공자 포상, 방재정책 세미나 개최, 방재홍보 및 사진전시회 등 ‘안전한국 실현’을 다짐하는 ‘제12회 방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며 대응기획과에서 주관하는 ‘한·일 소방행정세미나(5.25~5.28)’에 일본국 총무성 소방청차장 외 4명이 양국 기관간 상호교류 및 소방행정발전 도모를 위해 내한, 세미나에 참석하여 토론과 준비된 의제를 발표할 예정
노동부는 6월 한달동안 사망재해가 빈번한 건설업과 화학제조업 등 7대 고위험 업종의 사업장 등에 대하여 검찰과 합동으로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고 해양수산부는 유류성분 분석기술 및 수산물의 냄새판독 기술개발 등을 하기 위한 ‘유류오염 피해입증기술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함
언론에서는 양양 산불에서 보듯 초속 30m의 강풍 속에서 산불진화 작업은 속수무책 이었지만, 강풍속에서도 산불진화를 한 것은 초대형헬기로 대형 산불진화를 위해서는 초대형헬기가 필수적이라고 분석한 보도와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월 서해안 가로림만 일대에서 집단 폐사된 바지락 339톤을 어업재해로 인정해 줄 것을 충남도에 요청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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