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구환경문제가 대두되고 각국의 환경파괴가 심각한 수준에 이름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환경규제와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이에 대한 우리 중소기업의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중소기업진흥공단(www.sbc.or.kr)은 오는 6월 10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중소기업연수원에서 『기후변화협약과 중소기업 대응전략』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1992년 지구온난화 유발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기후변화협약이 채택·발효되었으며 2005년 2월 16일부터 발효된 교토의정서는 그 규제가 확대 및 구체화된 것으로 향후에는 환경규제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면 직접적인 제재가 가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환경규제가 결국 기업의 생존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과도 직결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만 우리 중소기업은 이를 인식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어 이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세미나가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협약의 내용, 국제환경규제 및 전망,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전략 등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신청 등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수원(☎ 031-490-1304)으로 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창업, 수출마케팅, 연수, 기술, 정보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smes.or.kr

연락처

품질연수실 이명선 교수 031-490-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