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월 15일 정원대보름을 맞아 서울메트로와 함께 시청역에서 직거래장터를 열어 땅콩과 호두 등의 부럼을 판매하는 행사를 하였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본행사로 얻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진행하는 희귀난치 캠페인에 지원하였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희귀난치 캠페인은 뇌병변이나 뇌출혈 등의 난치병에 괴로워 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치료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치료비와 사랑을 전하는 행사이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금액은 많지 않지만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지원받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국
팀장 백민호
02-2612-440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