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리복주식회사(대표이사 마이클 콘란, www.rbk.co.kr)는 현대인들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과 러닝 인구의 증가에 맞춰 자동 공기주입방식의 기능성 러닝 스포츠화 Pump 2.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리복의 Pump 시리즈 첫 출시 이후 1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Pump2.0의 가장 큰 특징은 신발 내부에 자동으로 공기를 주입 해 신발이 착용자의 발에 완벽하게 맞추어질 수 있도록 한 자동 공기 주입 기술이다. Pump 2.0에 적용된 자동 공기 주입방식은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MIT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신기술로서, 신발 착용 후 다섯 걸음 안에 착용자의 발 모양과 러닝 스타일에 맞춰 발 주위를 둘러싼 신발 내부의 공기실이 자동으로 팽창함으로써 끈을 매지 않고서도 자신의 발에 완벽하게 맞춰진 러닝화를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Pump 2.0은 자동 공기 주입 시 신발 내부의 압력이 최적 압력인 5 PSI(Per Square Inch)를 넘지 않도록 신발 뒤쪽 윗부분에 스마트 밸브(smart valve)를 장착해, 적정 기준 이상의 공기는 다시 내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디자인 되었다. 이외에도 Pump 2.0은 고객의 뒷꿈치가 신발에 부딪혀 발생되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DMX 시어(DMX Shear)쿠셔닝 기술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DMX 시어는 기존 스포츠화에 적용된 수직적 충격 분산 뿐 아니라, 수평적 충격까지 분산할 수 있도록 한 리복의 업그레이드 된 충격 흡수 기술이다.

이렇듯 Pump 2.0은 신발 내부에 장착된 공기실의 자동 맞춤 팽창 기능과 DMX 쿠셔닝 기술 등으로 인해 걷기, 달리기를 비롯해 고객의 어떠한 라이프 스타일에도 최적의 착용감과 편암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기능성 스포츠화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리복주식회사의 마이클 콘란(Michael Conlan)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Pump 2.0은 고객들이 맞춤화처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완벽한 착용감과 함께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신발을 제공하기 위해 고심해 온 리복의 연구진들이 탄생시킨 야심작” 이라며 “특히 기존 Pump시리즈에서 한걸음 더 진화된 Pump 2.0의 자동 공기주입방식은 러닝 스포츠화의 혁명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복의 Pump 2.0은 검은색, 흰 바탕에 파란색, 흰 바탕에 하늘색, 흰 바탕의 핑크색의 총 4가지의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남녀용 모두 14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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