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와이어)--경기도는 창의적이고 도전정신을 갖춘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심어주어 아이템 발굴을 통해 예비 창업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동아리를 선정, 동아리당 500만원씩 지원하기로 하였다.

도내 10개 학교에 5000만원이 지원되는 이번 창업동아리 지원은 사업계획의 사업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창업동아리를 서류심사에 의해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을 받는 창업동아리는 시설품 구입비와 시제품 개발·제작비, 20%이내의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도내 창업동아리는 소속학교에 창업동아리 등록을 필하고 독자적인 활동공간을 갖춘 5인 이상의 동아리로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사업계획(아이템)을 수립, 2개월 이상 적극적으로 활동한 동아리 중 총(학)장의 추천서를 포함한 소정의 지원신청서를 경기도청 고용정책과에 6월 20일 까지 접수하면 된다.

올해 중기청 또는 지자체의 지원을 받은 동아리는 선정에서 제외되고 2002년부터 2004년 중 지원을 받은 동아리는 제품개발 진행정도가 50%이상인 동아리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동아리는 하반기 학생창업스쿨(전문과정 집합교육)에 동아리 회원 80%이상을 참석 토록하고 창업스쿨 참여기간 중 출석을 인정하도록 하는 등 창업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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