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격적인 해빙기로 접어들면서 가축 매몰지에 대해 2월 24일부터 재난상황관리체제로 전환해서 운영한다.

도는 침출수를 추출하여 폐수처리장으로 이송처리하고, 악취제거제 중점살포, 수질검사 상황 등을 매몰지별로 실시간 파악하고, 안전성 우려지구 정비사업도 3. 20까지 앞당겨 완료키로 했다.

또한, 도내 매몰지가 1,080개소를 넘어 본격적인 해빙기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빠른 시일내 완벽한 매몰지 정비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예산, 인력, 장비 등 도차원에서 필요한 지원계획을 실·국장이 일일보고하고, 도청직원이 매몰지별로 책임관리제를 실시한다.

경북도는 매몰지 사후관리 총력 체제로 들어가면서 1개 매몰지당 도, 시·군, 읍면동, 명예감시원 등 4~5명의 책임자가 수시점검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을 현장에서 들어 정비사업에 적극 반영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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