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동시 다발적이며 대형화 추세를 보이는 전국상황과 비교할 때 피해규모를 최소화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발생했던 충북지역 산불은 20건에 26ha 이었으나, 금년에는 발생건수가 다소 증가한 28건이지만 피해면적은 17ha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산불예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산림항공관리소를 진천에 유치하고, 도내 주요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인감시시스템을 완비하는 등 진화방법의 첨단화를 이끌어 내었으며,

또한 대형화 추세인 산불에 공동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도내 4개 권역을 중심으로 16개 산림관계 기관이 연합하는 지역공조시스템 운영 협정을 맺음으로써 산불진화 및 예방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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