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 시정영상뉴스가 3월 4일, 1천회를 돌파한다.

현재 부산시정영상뉴스(‘다이내믹 부산뉴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부산지역 10개 케이블방송을 통해 각 가정으로 찾아가고 있고 버스정보안내기(주요 간선도로 50여개소, 일 63회)와 부산은행 지점(253개소, 일4회), 부산광역시 IPTV(16개소, 일 9회)를 통해 주 2천회 이상 방영하고 있다.

또한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를 통해서도 평균 2천300여명에 달하는 이용자들이 접속하여 시청하고 있다. 이 밖에 국정홍보채널인 KTV와 복지TV 등 중앙 케이블방송을 통해서도 방영해 부산을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시는 1995년 케이블방송 개국 등 매체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방송(영상)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넓히기 위해 1996년 4월25일부터 현재까지 부산시정영상뉴스를 제작·방영하고 있다. 방송주요내용은 부산시 현안·시정·시책 소개 및 심층해설, 시민생활에 필요한 공지사항 안내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2008년 2월부터는 제작 횟수를 주 1회(연 56회)에서 주 3회(연 156회)로 늘렸다.

부산시는 앞으로 부산시정영상뉴스의 방송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계획으로, 3월말부터 고화질(HD) 방송을 제공하기 위해 화면을 16:9 규격으로 제작하고 타이틀과 자막디자인 등을 교체한다.

방송내용 또한 생활밀착형 현장뉴스의 비중을 확대하고 새 기획 ‘책 읽는 도시 부산’을 비롯해 ‘클릭! 정보마당’, ‘파워부산’, ‘구정돋보기’ 등 기존 기획을 새 단장할 계획이다. 또 버스정보안내기 등 방영매체 확대에도 힘쓰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확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모니터단 운영도 활성화 해 시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정홍보의 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시정의 모습과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 부산에 대한 시민들의 자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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