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이사 : 제롬 스톨)는 미래의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 육성에 기여하기위해 SM7, SM5, SM3 완성차 총 30대, 엔진 61대 및 트랜스 미션 19대등 100대가 넘는 실습용 교보재를 전국 학교에 기증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차량과 엔진, 트랜스미션등은 자동차 관련 학과 학생들의 학업을 위한 교보재로 활용되며, 전자 제어, 엔진 및 정비 기술 분야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자동차 공학도들의 연구 활동 지원을 통해 우수한 인재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공장에서 조돈영 부사장과 자동차 관련학과 교수 및 고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갖고 총 5억 원에 해당하는 실습용 교보재를 전달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04년에도 전국 15개 학교에 차량 5대와 엔진 23대 등을 기증한 바 있으며, 국내 자동차 공학 분야의 연구 활성화와 자동차 산업발전의 기반을 넓혀 나가기 위해 향후에도 산학 협동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습용 교보재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프랑스 르노 본사와 함께 선진 어린이 교통안전 교재인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개발을 완료하고, 전국 학교에 5,000부를 배포하는 등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에 앞장서왔다.

이와 같은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7일 오픈하는 부산 어린이 교통학교에 SM3 한 대를 기증하고, 교통 안전 프로그램 전용 공간인 <르노삼성 교통안전 교실>의 모든 교육용 기자재와 교육 자료를 지원함으로써 어린이 교통 안전 지킴이 역할을 다 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 지역사회에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펴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공장 인근 지역 주민의 문화 생활 및 교육 환경 향상을 위해 오는 30일 문을 여는 녹명초등학교 평생교육원에 컴퓨터 5대를 기증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 본부 조돈영 부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여 인재 육성을 통한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renaultsamsungm.com/2017/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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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본부 하태응 부장 3707-5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