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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5-25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 : 金雙秀/www.lge.com)의 비디오 제품이 북미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 리잡고 있다.

LG전자는 미국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Best Buy)’로부터 올해 비디오 제품분야에서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 등 유수의 경쟁업체를 제치고 최고의 업체로 선정돼「Bravo Award」를 수상했다.

이로써 LG전자는 국내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베스트 바이「Bravo Award」를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제품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스트 바이「Bravo Award」는 매년 판매량, 기술리더십, 품질, 고객 만족도 등 총 10여 개의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 TV 비디오 등 제품군별 최고의 기업에게 수여되는 북미 가전 유통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LG전자는 현재 베스트 바이에 DVD 플레이어, DVD+VCR 콤비, DVD 레코더, DVD레코더 콤비,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셋톱박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비디오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03년에 3천만 달러,‘04년 6천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급성장을 이루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 다.

특히, 지난해부터 판매중인 DVD레코더 콤비(모델명 : LGXBR446)는 경쟁사 대비 50달러 이상 높은 가격에도 불구, 우수한 디자인 및 품질을 인정받아 베스트 바이에서 판매된 레코더 제품 중 단연 최고 판매를 기록, 베스트 바이 레코더 제품 Top Seller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LG전자의 DVD레코더(모델명:LG4810S,RH4820)는 지난해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유럽시장에서「Best Buy Award」에 선정되는 등 급성장하는 유럽 DVD시장에서 제품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LG전자는 북미 비디오 제품 시장에서 지속적인 프리미엄 제품 출시 및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매출 3억불, 시장점유율 10%달성을 목표로 LG브랜드 제품 차별화를 통해 시장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전자 DM(Digital Media)해외마케팅담당 김기완(金基完) 상무는 “LG전자가 베스트 바이 진출 2년 만에 비디오부 문 최고의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지속적인 제품 차별화 및 프리미엄 마케팅의 결과”라고 말하고, “LG전자의 기 술력이 세계 최고임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검증 받은 데 이어 향후 시장 선도형 제품을 지속 출시해 북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LG전자 북미지역총괄 DD/DM Brand 담당 이진무(李鎭武) 상무는“LG전자의 양문형 냉장고, 세탁기, 디스플레이 등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은 베스트 바이 등 대형 유통업체와 파트너십 강화를 비롯, 차별화된 제품 및 프리미엄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말하고, “비디오 제품도 북미시장서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 음으로써 북미시장 공략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 바이는 미국내 827개의 매장을 운영, 연간 매출 26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최대 가전 유통업체로 매년 매 출의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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