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중앙-지방간 쌍방향 정책협력 및 파트너 쉽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정책세미나가 오늘(5.25) 오후 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부산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지방분권과 사회복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세미나는 김구현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이상영 보건복지부 지역보건복지혁신사업단장,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및 시설종사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와 토론을 갖게되며 참석자 등록→인사말 및 축사→주제발표→종합토론→폐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날의 주제발표 및 토론은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 주제발표Ⅰ : 지방화의 진전에 따른 사회복지정책 방향
▷ 보건복지부 배병준 사회정책총괄과장
▽ 주제발표Ⅱ : 지방분권 정책의 의의와 사회복지계의 역할
▷ 사회복지행정학회 김영종 경성대 교수
▽ 주제발표Ⅲ : 지역현실에 맞는 지방분권 대응전략
▷ 부산광역시 윤용근 사회복지과장
▽ 종합토론 : 각 주제발표의 쟁점정리 및 종합토론
▷ 사 회 - 황선영 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
▷ 토론자(3): 박병현 부산대교수, 김해몽 참여자치연대 사무처장
조성혜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장

사회복지 정책방향을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및 시설종사자에게 전파하여 중앙-지방간 쌍방향 정책협력 및 파트너 쉽 강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방화 진전에 따른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을 모색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정책 집행상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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