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은 2011년 2월28일 수협중앙회와 어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어업생산기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하였다.

약정내용으로는 ▲어업생산 기술 공동연구 또는 위탁연구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자원 및 시설 공동 활용 ▲수협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어황방송 정보의 공유 ▲수과원에서 운영중인 수산현장기술지원단 업무 공조 ▲기타 양 기관의 우호 증진 및 홍보, 교육에 필요한 협력사업 등이다.

본 약정을 통해 수협중앙회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어업생산기술을 파악하여, 수산과학원과 공동으로 현장에 맞는 기술을 개발한다.

수산과학원은 연구중심의 연구에서 어업인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계기가 되고, 수협중앙회는 어업인들의 현장 애로 사항 및 요청사항을 해결할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 약정으로 두 기관은 조합및어업인이 필요로하는 어업생산기술개발, 연구자원의 공동활용을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 그리고 양기관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대외 이미지 제고라는 효과를 기대한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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