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연구원, 일본 츄부대학교 우제태 교수 초청 세미나 개최

성남--(뉴스와이어)--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 신소재연구단은 2월 28일 일본 츄부 대학교 응용생물학과 우제태 교수를 초청하여 ‘대사성질환의 예방과 개선을 위한 생리활성 소재 개발 및 식품신소재 일본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동 세미나에서 우 교수는 천연물 유래 활성성분을 이용하여 골질환의 예방 및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례를 소개하며, 토양 속 방선균이 만드는 ‘리베로마이신 A(Reveromycin A)’의 골다공증 억제 효능과 기작, 시계꽃에서 추출한 하민(Harmine)의 치주조직 활성화 효능과 기작 연구에 대해 발표하였다.

우 교수는 또한 “천연물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목적하는 효능과 그 기작이 뚜렷해야 하고 물질의 체내 안전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한 최근 일본의 기능성식품 소재 개발 동향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한국식품연구원 개요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식기반의 식품분야 산업원천기술 개발을 위하여 대사기능, 기능소재, 식품발효 연구를 수행하며, 농림수산업과 식품산업의 동반 발전을 위한 식품의 안전유통, 전통식품의 세계화, 식량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전략목표 달성에 필요한 공공기반기술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산업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원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창조선도형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BT, IT, NT, ET, CT 등과의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국가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함으로서 국내외 첨단식품과학기술의 선도기관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fri.re.kr

연락처

한국식품연구원 신소재연구단
최인욱 박사
031) 780-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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