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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5 11:05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아파트 값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조망권이 부상하면서 조망권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두산산업개발이 이번에는 바다조망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나선다.

항구도시인 부산에서 해운대 두산위브를 5월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 중동 이마트 맞은편에 위치하며 문의번호는 051-743-3443이다.

최근 대형 건설사들이 부산에서 주택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아서 대형 건설사들이 적극성을 띄고있다. 두산산업개발도 부산지역에서 지난2003년 부터 분양을 해 온 터라 부산에서 두산위브가 가지는 브랜드 가치는 매년 상승 중에 있으며, 그 동안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친 해운대 포세이돈과 범일동 포세이돈II, 범일동 두산위브의 뒤를 이어 해운대 두산위브 역시 성공적인 분양이 기대되고 있다.

해운대 두산위브는 26층~32층 3개동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로 설계되며, 평형은 34평형 256세대, 44평형 78세대, 46평형 24세대로 총358세대 분양한다.

무엇보다 해운대 두산위브의 가장 큰 장점은 창 밖으로 탁 트인 해운대의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단지 앞에 해운대 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어 시야를 가리지 않아 수영만, 오륙도, 동백섬,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조망권을 갖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해운대-센텀시티-광안리를 잇는 해양형 고급 주거벨트의 중심에 들어서는 해운대 두산위브는 부산지하철2호선 중동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이며, 신해운대 역사 및 외곽순환도로, 외부순환도로와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여건도 탁월하고, 교육시설로는 단지 바로 앞에 해운대 초등학교가 있으며, 해운대구 관내에서 고등학교10곳, 중학교16곳이 있어 교육환경 역시 양호한 편이다.

또한 편의시설로는 BEXCO, 이마트, 홈플러스, 세이브존, 스펀지가 이미 가까운 곳에 있으며, 인접한 센텀시티에는 10만평 규모의 복합쇼핑센터가 계획되어 있는 등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분양가는 최근에 인근에서 공급한 타사 아파트보다 평당분양가를 4 ~ 5십만원 낮춰 책정하여 부산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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