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2005 대학참여 지역공익사업 선정을 위한 심사를 5월25일부터 26일까지 심사 후 27일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2005 대학참여 지역공익사업 11개대학 32개사업 신청되어 지난해(신청수 22개) 보다 대폭 증가 했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의 특징은 대학의 참여도가 높아졌고 문화부분의 신청이 증가 하였으며 분야별로 복지(14), 문화(8), 보건(6), 환경(2), 건설(1), 경제(1) 다양하다. 금번 사업심사는 작년과는 달리 사업신청의 발표와 심사위원의 질의를 통해 사업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학참여 지역공익사업은 대전권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 나아가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대전권 대학내 단체가 전공학문과 연계, 대전시민을 수혜대상으로 행하는 지역공익사업프로그램이며 사업기간은 2005. 6 ~ 2005. 11월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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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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