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우수기업’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서 2011년 6월말을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고용인력이 5%이상, 최소 10명이상 증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심사위원회(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5∼1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일자리+우수기업’ 인증패가 수여되고, 경영개선 보조금 지원 등 2년간 26개 기관이 제공하는 44종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희망 중소기업에서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군(지역경제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되고, 도에서는 시·군에서 추천된 기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서류평가 및 현지심사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번 ‘일자리+우수기업’ 선정 지원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약 1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제공하게 되어 청년실업 등 구직난을 다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계획, 지원신청서, 인센티브 내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중소기업지원정보’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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