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 12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이사장 정명기, www.joyfulunion.or.kr)과 함께 ‘2011년 한국씨티은행-신나는조합 마이크로크레디트사업 후원협약식’을 2011년 3월 7일 오후 2시 한국씨티은행 본사 9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후원협약식은 지난 후원기금을 통해 진행된 신나는조합의 사업보고로 시작하여, 한국씨티은행의 1억 7백여 만원(미화 10만달러)의 후원금 전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을 통해 신나는조합은 한국형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성공적인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을 벤치마킹하고 한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크레디트 금융 상품 개발을 하는 한편,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창업업체들의 지속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성 있는 인적자원 개발과 체계적인 사후관리시스템 운영 그리고 한국의 마이크로크레디트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도 진행할 예정이다.

씨티는 마이크로파이낸스에 대한 최대 후원기업 중 하나로서 지난 30년간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이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지원 사업은 지난 1999년 신나는조합의 그라민트러스트 교육훈련 참가를 도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을 소개한 이후, 신나는 조합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2005년 신나는 조합이 주최한 ‘마이크로크레디트 심포지움’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 <한국적 마이크로크레디트 모형 개발 사업>을 후원하여 지난해 2월 모형발표회를 갖는 등 지금까지 신나는 조합의 운영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금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오영란 부장 02)3455-2336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박향희 사무국장 02)365-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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