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분야 아카데미 개최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시·구·사업소 환경담당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혁 충남대교수(환경공학과)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축 매몰지 환경관리방안’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 된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구제역 증상 및 경로, 국내외 현황, 구제역처리 및 예방, 처분관련 법규, 처분기술 등을 소개한다.
이에 앞서 시는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필요성이 담긴 동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최근 가축 매몰지에 대한 2차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특별관리에 들어간 실정이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매몰지에 대한 환경오염 확산 방지를 위해 환경분야 공무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분야 아카데미는 기후변화 등 환경분야 업무영역이 빠르게 변화됨에 따라, 이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키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환경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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