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Clean-Sign(깨끗한 간판)의 날’ 운동 전개
시는 이달부터 도시미관 확보와 불법간판 정비를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과 예쁘고 아름다운 간판 달기 범시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1월까지 5개 자치구가 순번제로 시민통행이 많은 △동구 자양로 △중구 으능정이거리 △서구 대덕대로 △유성구 대학로와 온천문화길 △대덕구 중리공원 등 불법 광고물 정비가 취약한 지역중심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시·구 공무원은 물론 불법광고물 자율정비대, 동 자생단체, 옥외광고협회,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간판이 바뀌면 도시가 바뀝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불법광고물 정비, 노상적치물 단속,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거리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충청방문의해’를 통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만큼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며 “앞으로 대 시민 홍보활동은 물론 시민과 상인들이 광고물을 정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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