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주민편익사업 지원 등 총 7억 원 지원…주민자치역량 높여 민·관협치 행정 실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민·관협치 행정실현을 위해 ‘동 행정역량 강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7일 시에 따르면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洞에서 주민들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할 ‘소규모 주민편익사업’과 주민자치센터 운영 프로그램 중 ‘신규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받은 사업 중 선정된 사업에는 총 사업비 7억 원이 지원된다.

우선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대상은 시 역점시책이나 시민생활 편의개선을 위해 생활체육시설 확충, 녹색생활 환경조성,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등으로 각 동에서는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 주민자치센터 ‘신규 프로그램 발굴’ 대상은 전통문화 와 지역특성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으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평생학습,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이다.

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심사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선정해, 편익사업비는 사업별 2000만원이내 총 5억원, 신규 프로그램 개발비는 사업별 1000만원 이내로 총 2억 원이 4월중에 각각 지원된다.

이와함께 금년 5월에는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해 우수한 2개 팀을 선정, 전국대회 참여할 자격과 함께 참가 경비 또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숙원사업비 지원으로 민원사항을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洞의 자치역량과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켜 주민이 공감하는 실질적 민관협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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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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