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요 대기업들의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건국대가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들에게 1대1 맞춤형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졸업 이후에도 계속해서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8일부터 5월말까지 14주 동안 진행되는 졸업생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국대 학생복지처 취업지원팀이 실시하는 ‘졸업생 취업성공을 위한 Innovator(혁신가) 육성 특성화 과정’은 졸업생의 진로 설정과 취업을 도와주고 취업역량 향상 교육을 통해 잡 매칭을 해주는 소수 정예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올 2월과 지난해 8월 졸업생 가운데 희망 학생 8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인적자원개발(HR) 전문가들이 졸업생들에게 취업역량 강의와 교육, 1대1 맞춤식 진로/취업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매주 화요일(9시~18시) 진행되는 취업역량 강의에서는 다양한 취업정보가 제공되고 업무수행능력향상교육, 아이디어개발, 직장인 기초소양 교육 등도 제공된다.

진로·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은 상시 진행되며 개인별 역량과 가치를 분석하고 직무적성검사를 통해 개별 진로와 지원 회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위해 1대1 맞춤식 진로 지도와 취업 컨설팅이 이뤄진다. 14주간 진행되는 교육 과정 중에 취업하게 되는 경우 개인별 프로그램이 완성된다.

건국대 김종필 취업지원팀장은 “취업에 있어 졸업 후 6개월이 매우 중요하다”며 “졸업 후 취업 때까지의 공백기에 소속감과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졸업생들이 개인별 직무능력을 키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맞춤식 진로지도와 취업추천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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