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DDos 공격대비 긴급대응체제 운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3월 3일부터 청와대 등 주요 기관에 대한 DDos 공격이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비하기 위해 정보통신담당관실 직원과 전문업체 직원 등 30여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사이버침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전용 백신프로그램을 전 직원들에게 설치하였다고 밝혔고, 3월 4일부터는 사이버침해 대응상황실을 설치하여 정보통신망을 24시간 상시모니터링 하였고, 지난 3월 6일(일)에는 좀비PC탐지와 치료시스템을 전 직원 PC에 긴급히 설치하였고, 3월 7일(월)에는 전 직원들에게 컴퓨터 점검요령과 긴급조치 방법 등을 문자 발송하여 사이버침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국정원과 행안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유관기관과도 긴급 연락체제를 구축하여 비상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육성근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우리 도는 평상시 사이버침해 예방을 위해 늘 긴장을 하고 최선을 다해온 결과, 지금까지 단 1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다양해지고 있는 사이버침해에 대비해서 도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담당관 손정팔
053-95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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