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 강남전직지원센터 사무실 이전 개소
서초동에서 역삼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강남센터는 10명의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전담 컨설턴트와의 1:1 대면상담을 기반으로 심층적인 취업지원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구인구직 잡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강남센터의 CTP(Career Transition Plaza)에는 30대의 고객용 PC를 비롯하여 프린터·팩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취업·창업 관련 강의와 면접시뮬레이션실, 사진촬영실, 휴게실 등을 마련하여 고객이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남센터의 안선진 팀장은 “더 쾌적하고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만큼 서울 동부권의 퇴직(예정)근로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한 사무실의 위치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위치한 상경빌딩 5층(1층 Alleh avenue)이다.(문의 02-3488-1900)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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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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