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스마트 뱅킹으로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로부터 서비스 채널 혁신 부문 수상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혁신적 제품 및 서비스를 도입한 금융기관의 성공 케이스를 가리는 FIIA에는 올해 씨티의 스마트 뱅킹을 비롯, 아태지역 전역에서 총 158건이 지원 접수되었다.
션 입 (Shawn Yip)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 아태지역 수석 애널리스트는 “아태 전역에서 제공되는 씨티의 스마트 뱅킹 개시는 고객 경험을 은행의 고객참여 (engagement)전략의 핵심으로 두고 있다” 며 “고객중심이 최근 몇 년간 업계의 주요 화두인 가운데 씨티는 하이터치, 전문가 자문 서비스, 쌍방향 기술을 결합해 지점 서비스 채널을 탈바꿈시킴으로써 혁신의 선두에 섰을 뿐 아니라 진정한 고객 중심 조직으로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씨티는 2010년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6개 지역에 스마트 뱅킹을 도입함으로써 소비자금융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의 획기적인 새로운 은행 컨셉을 FIIA가 인정해 주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힌 조나단 랄센 (Jonathan Larsen) 아태 소비자금융 대표는 “씨티의 스마트 뱅킹 영업점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하고자 기술과 혁신적 점포에 투자하려는 씨티의 확고한 의지를 잘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뱅킹 컨셉은 증가 추세에 있는 이동 중 은행업무를 보는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고객중심의 혁신을 글로벌 우선과제로 둔 것”이라고 랄센 대표는 덧붙였다.
씨티 스마트 뱅킹 영업점은 고객의 은행업무 경험을 정의하는 기술을 활용하며 제품, 서비스, 혁신 등 고객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스마트 뱅킹 영업점은 미디어 월, 양방향 키오스크, 워크 벤치 등이 마련되어 고객이 직접 정보를 검색, 금융 제품 및 서비스를 알아보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씨티는 소비자 금융에 있어 혁신과 변화의 선구자로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이제는 일상에서 당연시되는 24시간 ATM을 처음 도입한 것도, 또 24시간 폰뱅킹 및 현금카드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것도 바로 씨티은행이다. 한편 씨티 아태지역 소비자 금융 부문은 2010년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한 21억 달러의 순익을 기록하며 씨티의 수익 창출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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