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환거래법상 기관투자가는 외국환은행, 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 보험회사 등이며,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는 1999년 4월 이후 자유화되어 있음
기관투자가별 투자잔액 비중은 보험회사가 전체의 54.1%(180.8억달러)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외국환은행 27.8%(93.0억달러), 자산운용회사 14.0%(46.6억달러), 증권회사 4.1%(13.6억달러) 등의 순. 투자잔액 증가율은 자산운용회사가 46.1%(14.7억달러)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국환은행 15.8%(12.7억달러), 보험회사 3.7%(6.4억달러) 등의 순.
외화증권별 투자동향
2005년 3월말 현재 기관투자가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증권을 종류별로 보면 채권이 전체의 46.1%(154.2억달러)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다음으로 Korean Paper* 40.5%(135.3억달러), 주식 13.4%(44.7억달러) 등의 순임. * Korean Paper는 거주자가 외국에서 발행하는 외화표시증권(CB, DR, BW, CD, 국제수익증권 등)
주식은 주로 자산운용사의 주식형 수익증권에 대한 투자 확대로 전분기말에 비해 14.0억달러(45.7%)증가. 채권은 보험사와 자산운용사의 파생금융상품 연계채권 및 채권형 수익증권에 대한 순매입으로 전분기말에 비해 10.6억달러(7.4%) 증가. Korean Paper는 외국환은행의 매입이 증가하여 전분기말에 비해 8.5억달러(6.7%) 증가.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공보실 02) 759-4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