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 간염 저분자 항바이러스 약제 런칭 임박

-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필리핀 C형간염 시장 기회 평가에 관한 조사 시행

서울--(뉴스와이어)--필리핀에서 질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는 노력들이 C형 간염 치료 건수와 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 풀을 증가시켰다. 적십자가 검진과 검출에 힘쓴 것과 더불어 필리핀에서의 인식 성장이 C형 간염 진단 건수 증가의 상당부분에 영향을 미쳤다. 이 캠페인은 주로 도심지역에서 C형간염 검출을 할 수 있는 건강검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독려하고 있다.

의료진들과 KOL(Key opinion leaders)들은 필리핀 정부가 C형 간염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 C형간염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시행한 후에는 진단율이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믿고 있다. 향후에는, 현재 C형 바이러스(HCV) 약제, 저분자 억제제의 경구제제, 단백질 분해효소 억제 물질(Protease inhibitors)로 알려진 신약제제의 정제된 버전들이 치료 성공률을 개선시키고 C형 간염 시장을 한발 더 진보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컨설팅 및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www.frost.com)의 멀티 클라이언트 조사인 필리핀 C형간염 시장의 기회 평가에 관한 조사를 시행했다. 이에 따르면, 2007년 필리핀 C형 간염 시장은 23억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0년 후에 신약이 출시될 것으로 보여2017년까지 거의 45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제약 & 생명공학 산업부의 부사장 리누 블러(Rhenu Bhuller)는 “필리핀의 C형 간염의 가장 높은 환자 위험군은 마약과 치료, 이 두가지 목적으로 주사바늘을 공유하여 주사제를 맞는 환자들이다”라며 또한 “또 다른 C형간염 환자 위험군은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수혈을 받은 환자들이다; 필리핀의 도심지역보다는 외곽지역에서는 후자의 환자 위험군이 더 염려된다”고 말했다.

비록 진단율은 개선되고 있지만, 시장이 진보하는 것을 막는 장애물은 아직 남아있다. 그것은 C형 간염 치료가 약물의 높은 비용으로 인해 제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필리핀에서는 C형간염 치료에 대한 보험이 적용이 되지 않고 있으며 보험 회사들도 이 치료비를 환급하지 않는다. 또한 필리핀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비해 의료비가 특히 높아 환자들은 이 치료 비용을 부담하고자 몸부림치고 있다. 이 때문에 도시와 외곽지역 환자들 모두가 C형 간염 치료에 많은 비용을 충당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정맥주사로의 치료 방법에 대해 많은 환자들이 불편하다고 여겨짐에 따라 더 낮은 순응도를 야기 시켰다.

Bhuller는 “치료 방식에서는 저분자 항바이러스(small molecule antivirals)들이 B형 감염과 에이즈 바이러스와 같은 다른 바이러스 감염의 치료에서 성공을 거둔 이래로 현재 파이프라인을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또한 “현재 표준 치료에 추가 약물의 투입, 인터페론(Interferon) 대체, 리바비린(Ribavirin)대체를 포함하여 몇몇의 계획들이 임상실험에서 조사되어 지고 있다”고도 말했다.

이 시장에서 장애물들을 피하기 위해서, 제약사들은 신속한 효능, 최소한의 부작용, 적정 가격의 치료 옵션들을 반드시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환자들 자신들의 질병 상태를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자각할 수 있도록 하여, 계속 치료를 받도록 독려해야 한다. 또한 HCV 치료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인센티브가 제공되어야 한다. 이는 특히 개선된 치료법들의 향후 준수 가능성을 증폭시킬 것이다.

위험 환자군과 공공기관, 제약사를 포함한 민간기관을 교육시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자하는 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 지원 활동들은 필리핀의 환자들이 올바른 치료 방식을 얻게하고 궁긍적으로 HCV 바이러스를 저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Multi-Client 조사>
필리핀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는 제약 & 생명공학 성장 파트너 서비스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서, 뒤에 따르는 시장 조사들도 포함되어 있다. 한국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타이완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중국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인도네시아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싱가폴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호주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태국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홍콩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인도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말레이시아C형간염 치료제 시장의 기회 평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fr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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