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삼성그룹주에 안전하게 투자하는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동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S&P한국대기업지수1이 3%이상 상승 시 최고 연 6.51%의 수익률이 가능한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6호’, 10% 이상 상승하면 연 7.30%를 지급하는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6호’, 20% 이상 상승하면 연 8.80%를 지급하는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II 11-6호’, KOSPI200 지수가 장중기준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3%이상 상승 시 연 9.75%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안정형 11-6호’,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I200양방향형 11-6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51%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3% 이내 상승 시 217%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이상 상승하면 연 7.3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10% 이내 상승 시 73%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II 11-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8.8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4%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KOSPI200안정형 11-6호’는 KOSPI200지수가 장중기준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9.75%를 적용하며, 3% 이내 상승 시 325%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단, 장중 1회라도 20% 초과 상승하면 연 3.0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KOSPI200양방향형 11-6호’는 KOSPI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15.2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15.3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주가지수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동 상품은 총 1100억원(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200억/ 상승안정형 200억/ 상승안정형II 100억, KOSPI200 안정형 300억/양방향형 300억) 한도로 판매되며,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중동의 정정 불안에 따른 유가급등으로 국내외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어 원금이 보장되는 지수연동예금(ELD)가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말 은행권 최초로 삼성그룹지수인 ‘S&P한국대기업지수1’에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세이프지수연동예금 S&P한국대기업지수1’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한 달여 만에 판매액 1,000억을 돌파하였으며 3월 3일 현재 누적판매액이 2,108억을 기록하는 등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S&P한국대기업지수1’는 3월 4일 현재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6년 12월 15일 이후 현재(3월4일) 연 22.19%의 수익률로 같은 기간 동안 연 10.53%의 수익률을 기록한 KOSPI200보다 연 11% 이상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신한은행 상품개발부.
대리 최령매
02-2151-5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