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 9일 소상공인진흥원과 MOU체결…여성창업지원 선도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 www.seoulwomen.or.kr)은 9일 소상공인진흥원(원장 홍용웅)과 여성 창업을 선도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여성 창업 지원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현경 대표이사, 소상공인진흥원 홍용웅 원장, 그리고 두 기관의 협력 관계를 주선한 박주영 숭실대 교수와 양 기관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30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에 따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여성친화적·건강친화적 아이템으로 창업과정의 차별화, 교육과정의 전문화, 체계적 사후관리 등을 통해 창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의 교육수료생들과 창업지원전문기관과의 적극적 연계를 모색할 예정이다.

또, 창업여성들에게 비즈니스 마인드 훈련을 기본으로 창업에 필요한 실습, 제 2의 진로를 고민하는 여성 시니어 그룹을 위한 차별화된 창업 설계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특히, 첫 사업으로 진행될 ‘성공창업패키지 교육’은 베이비붐세대 시니어 외식 창업, 행복한 여성가게 창업 지원, 여성건강증진센터 창업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경영개선교육프로그램으로 ‘여행화가 경영심화과정’이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02-810-5051.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현경 대표는 “이번 소상공인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재단은 서울 여성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홍보 등을 통해 여성 소상공인들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 협력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개요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을 위한 일·돌봄·안전 지원 플랫폼으로서 양성평등 행복도시 서울을 실현하겠다는 기관의 미션과 비전 아래 저출생대응사업, 돌봄사업, 양성평등사업 등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위한 보육 환경과 서울시민의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여성·가족 안전 소통 공간인 ‘서울여성플라자’와 양육자의 일·돌봄 지원 공간인 ‘서울가족플라자’도 운영 중이다. 재단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en.or.kr

연락처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사업담당 안윤정
02-81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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