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1회 충북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성과전시회 개최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에서는 지역의 산업계와 학계, 그리고 연구기관에서 공동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국가의 대표적 R&D 사업인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그간의 결실을 한눈에 볼수있는 RIS성과전시회를 전국 최초로 청주문화산업단지에서 3월10일(목) 개최한다고 밝혔다.

RIS사업은 지역전략산업을 제외한 지역특화산업을 중점, 발굴 육성하여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균형발전특별법에 2004년부터 시행해온 지식경제부의 대표적 매칭사업으로, 충청북도는 지금까지 8개과제에 246억이 투자되었으며, 현재 7개과제에 224억이 단계별 사업계획에 의거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재 진행중인 6개 사업단에서 기업지원을 통해 개발한 44개 참여기업의 성과전시물 64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일부 상품에 대해서는 관람객에게 무료시음은 물론, 저렴하게 할인판촉을 할 예정이다.

또한 RIS사업에 참여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우수기업과 우수사업단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충청북도지사의 표창장이 수여되고, 전문가의 심층 패널토론과 판로개척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져 그간 기술개발을 하고도 판매·유통에 취약해 큰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충북RIS사업단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홍기배 충주대 교수는 RIS 참여기업이 일자리창출과 매출향상에 기여해 도민에게 사랑받는 향토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도 이상기온과 한파, 구재역의 대재앙으로 어려운 서민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단과 도내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 공조체계를 구축해 모범사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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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미래산업과
생명산업팀장 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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