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2011년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20개 모집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기 위하여 올해 23억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20개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일정한 조직형태와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수행하며,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단체나 기업이면 가능하며,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및 사업주부담 사회보험료를 일부지원 받을 수 있으며, 또 우선구매, 경영컨설팅 및 회계프로그램 등 경영지원, 사업개발비 지원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관할시·군 사회적기업담당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현장실사 후 충북도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순에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도에서는 모집 공고의 이해를 돕기위해 3월 16일 14:00 도청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작성 등을 설명할 예정이며,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 전연근
043-220-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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