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연구원, 인삼 브랜드가치 향상 위해 전문가 양성교육 나섰다
인삼농업경영자 46명이 참여한 금번 교육은 한국식품연구원이 증평인삼의 효율적인 품질관리와 브랜드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농업인을 인삼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하여 증평군의 위탁을 받아 실시하는 것이다.
인삼의 재배에서부터 수확 후 유통 관리에 이르기까지 과학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교육은 주요기술 및 마케팅 이론교육, 선진지 현장체험, 그리고 관리 사업과제 담당자와의 간담회 등의 일정으로 총 13주차에 걸쳐서 금년 1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무하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엇보다도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알찬 교육과정 이수로 모든 교육생들이 증평인삼 브랜드가치 향상에 주역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식품연구원 개요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식기반의 식품분야 산업원천기술 개발을 위하여 대사기능, 기능소재, 식품발효 연구를 수행하며, 농림수산업과 식품산업의 동반 발전을 위한 식품의 안전유통, 전통식품의 세계화, 식량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전략목표 달성에 필요한 공공기반기술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산업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원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창조선도형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BT, IT, NT, ET, CT 등과의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국가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함으로서 국내외 첨단식품과학기술의 선도기관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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