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출판사, 새로운 시대 여는 우주론 및 인간론 담은 ‘석문사상’ 출간

수원--(뉴스와이어)--석문출판사는 동양 사상의 근원이 담긴 듯한, 그러나 동양을 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범 지구적 세계관을 드러내는 ‘석문사상’이 출판되었다고 밝혔다.

‘석문사상’은 세상이 이루어진 시원부터 오늘날까지의 비가시적 인류 역사를 설명한다. 하지만 인류학과 역사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 ‘석문사상’의 ‘역사’를 보게 되면 위와 같이 고대로부터 내려온 상징과 기호, 전통이 어떤 실체를 원형으로 삼아 출발했는지 알게 된다.

‘석문사상’은 미래 또한 다룬다. ‘석문사상’은 세상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본다. 그래서 종국의 모습도 예정되어 있다고 말하며, 그에 따라 미래 예측을 전한다. 다만 종래의 예언과는 차이가 뚜렷하다.직설적이고 현대적인 문체로, 동양의 선도적 전통인 호흡수행을 예측의 이치와 원리로 삼는다.

미국과 일본, 중국의 흥망, 동북아로 들어오는 유대인과 조우하는 통일한국이 어떻게 세상의 선도국으로 발돋움 하는지, 다양한 국가 간의 역학관계에서부터 환경위기, 지각변동에 따른 재난까지, 마치 하나의 보고서처럼 현실의 내일을 정교하게 서술한다.

다만 특정 사실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세상은 지구종말이 아닌 희망적 결말을 향해 달려가지만, 세세한 위기와 반전의 과정들은 인간의 자유의지로 인해 수없이 많은 가변성을 가진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사건을 예언한다기 보다는 미래의 흐름을 예측한다고 할 수 있다.

책을 저술한 방법론으로 호흡수행을 든다는 점에서 수행서적의 느낌을 주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동양적 세계관이 서양을 아우르는 시대, 동서양을 뛰어넘는 근원적 세계관이나 지구환경 변화에 대한 통합적 해석을 원하는 사람, 지구촌의 내밀한 변화를 대비해야 할 기업의 최고위 리더, 동북아 각국의 정세와 한국 통일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연구하거나 미래학에 관심 있는 사람, 지구종말과 같은 암울한 미래가 아닌 희망의 미래를 찾는 사람들이 충분히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석문출판사 개요
석문출판사는 동양 사상의 근원이 담긴 듯한, 그러나 동양을 넘어 동서양을 아우르는 범 지구적 세계관을 드러내는 책인 '석문사상'을 출판했다.
연락처

석문출판사
이승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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