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우체국, 다문화가족 주부들에게 설명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서울강동우체국(국장 하동용)은 9일 강동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는 이주여성 17명을 초청, 우체국 업무에 관한 설명회를 열었다.

강동구에 있는 우체국들의 위치를 알려주고 고향에 우편물을 보내거나 송금을 하고자 할 때 이용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우체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유형도 소개, 뜻하지 않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하동용 서울강동우체국장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에 빨리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se

연락처

서울체신청 홍보담당 권기호
02-6450-3061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