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청 앞 ‘대전 글판’ 여름편(6월~8월 게시) 문안 시민공모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여름철에 시청 앞에 게시할 ‘대전 글판’ 문안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이 같은 배경은 도시생활에 바쁜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생활의 여유로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꿈과 희망의 행복메시지를 전달해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주기 위해 실시한다.

공모접수는 이달부터 5월 1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에 방문, 문안공모 배너를 클릭해 응모하면 되고 접수된 문안은 5월중 교수, 언론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 오는 6월부터 시청 앞 글판에 게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새로운 느낌을 연출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대전 글판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4계절 변화에 맞춰 ‘대전 글판’ 문안을 선정 게시할 계획”이라며 “평소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거나 나누고 싶은 좋은 글귀가 있으신 시민들은 공모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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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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