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순재단, ‘저소득층 아동자립을 위한 후원금 지원’
(재)권정순재단은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지원사업으로 저소득층 중 시설보호아동, 가정위탁보호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공동생활가정(그룹홈)아동 등이 만 18세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발전 할 수 있도록 울산지역 96명의 아동에게 매월 3만원씩 1년간 총 3456만원을 지원한다.
(재)권정순재단은 소외된 이웃사랑과 장학사업에 평생에 바친 故 권정순여사(동해금속 서동해 회장의 부인)의 뜻을 기려 저소득 빈곤계층 지원과 청소년장학사업을 목적으로 2008년 10월 15일 설립된 비영리법인(북구 호계동 소재)이다.
한편 (재)권정순재단은 지난해 저소득 청소년 22명에게 총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저소득층에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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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박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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