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아시아 전문가 7인 광주시민대상 공개 문화 강좌 열어
아시아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
건축, 영상, 역사, 다문화, 무용,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아시아 전문가 7명이 강연하는 이번 ‘아시아에서 길을 찾다’는 광주 시민들에게 아시아 문화의 개념을 심어주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안내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5월 26일(목)까지 석 달간 여섯 차례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광주교육대학교와 광주 문화방송(MBC)이 함께 주관하는 것으로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 복합전시공간/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13번지)와 광주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만날 수 있다.
제1강은 ‘빈자의 미학, 아시아의 터’를 주제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인 승효상 건축가가 채움보다는 비움을 강조하는 아시아의 문화를 통해 세계 건축의 방향을 설명한다.
제2강은 ‘동서양의 만남과 충돌, 그리고 아시아의 새로운 부상’을 주제로 이원복 교수가 강의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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