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와이어)--新 일류인재를 양성하는 국립 경상대학교(총장 조무제)가 대학부설연구소에 대한 학술진흥재단의 지원 부문에서 전국 대학중 8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신문' 최근호(5월 23일자, 제526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학부설연구소에 대한 학술진흥재단의 지원 부문에서 경상대학교는 모두 15억9100여만원을 지원받아 전국 대학 가운데 8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지역 대학 중 10위권에는 경상대학교가 유일하게 포함됐으며 14억2900여만원을 지원받은 서울대(9위)보다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경상대학교는 지원과제수 부문에서도 16건으로 서울대와 공동 11위에 올라 경남지역에서는 최고 수준에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부설연구소에 대한 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은 대학 내 연구소의 내실화와 연구역량 극대화를 위한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9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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