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이영분 교수, 삼성 ‘글로벌투게더음성’ 이사장으로 위촉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10일 충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 이영분 교수(사회복지학 전공)가 삼성사회봉사단의 다문화가정 지원 법인인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음성’ 이사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3년말까지 3년간이다.

글로벌투게더는 삼성사회봉사단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해 설치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형태의 법인이며, 첫 지역센터로 최근 문을 연 ‘글로벌투게더음성’은 인력 전원을 충북 음성군내 사회복지사, 다문화가정 활동가 등 지역주민으로 고용해 지역 밀착형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했다.

글로벌투게더음성은 다문화가정의 적응, 교육, 소통을 위해 취업·창업 교육과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사회의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키고 향후 전국적인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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